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11월 2일 위령의 날 셋째 미사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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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6-10-16 ㅣ No.4516

찬미 예수님

 

위령의 날 셋째 미사는 통상적으로 저녁미사에 사용합니다만

사제의 사정에 따라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집전 사제와 상의 드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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