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사목신학ㅣ사회사목

[가정사목] 인간의 존엄성을 기억하며 공감과 관용으로 함께 가야 할 다문화가족

스크랩 인쇄

주호식 [jpatrick] 쪽지 캡슐

2014-05-25 ㅣ No.726

[가정, 사랑의 공동체] 인간의 존엄성을 기억하며 공감과 관용으로 함께 가야 할 다문화가족

[경향잡지, 2014년 5월호, 오윤자(경희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교수)]



1,949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