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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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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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win5502] 쪽지 캡슐

2013-12-15 ㅣ No.1608

제가 세례받은지 얼마안되고 잘몰라서 문의합니다.

제가 얼마전 어느직장을 들어갔는데, 그곳의 업무가 특수해서

토요일부터 일요일밤까지 근무일이라서 주일미사에 못간다고 하면

저는 고해성사를 해야하는 것입니까? 앞으로 이런일이

자주 발생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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