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
(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공지사항 - 굿뉴스 운영 관련 게시판 입니다.


[설문조사]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크랩 인쇄

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2006-04-10 ㅣ No.1301

가톨릭신문-가톨릭인터넷굿뉴스 공동, 네티즌 정기 여론조사
설문제목 :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찬미예수님

 

 

  가톨릭신문사와 서울대교구 인터넷 굿뉴스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가톨릭 Poll-Catizen에게 묻는다“ 제4차 조사를 실시합니다.

 

  소설 ‘다빈치코드’가 영화로 만들어져 오는 5월 국내에서도 개봉됩니다. 가톨릭신문사는 소설 혹은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한 ‘가티즌’(가톨릭 신자 네티즌)들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조사 결과는 4월23일자 신문, '다빈치코드' 특집 기사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영화 다빈치코드의 줄거리 :  

  특별강연을 위해 파리에 체류 중이던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깊은 밤 급박한 호출을 받는다. 루브르 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 자크 소니에르가 박물관 내에서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시체 주변에 가득한 이해할 수 없는 암호들… 그중 ‘P.S. 로버트 랭던을 찾아라’는 암호 때문에 살인누명까지 뒤집어쓴 랭던은 자크의 손녀이자 기호학자인 소피 느뷔(오드리 토투)와 함께 자크가 남긴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코드 해독작업을 시작한다.
  랭던과 소피는 시시각각 좁혀오는 경찰조직과 파슈 국장(장 르노)의 숨가쁜 포위망을 피하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발견한다. 하지만 코드 속에 감춰진 실마리를 쫓아 진실에 접근할수록 비밀단체 시온 수도회가 지켜온 비밀을 지워버리려는 ‘오푸스 데이’의 시도는 더욱 격렬해지고, 마침내 두사람은 인류 역사를 송두리째 뒤집어 엎을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 “가톨릭 Poll- 가티즌에게 묻는다”  제4차 설문조사

 

▨제목 :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 문항

설문 1. 소설 ‘다빈치코드’를 읽어보셨습니까? (객관식)
          ① 예
          ② 아니오   
 
설문 2. 영화 ‘다빈치코드’가 개봉되면 관람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객관식)
          ① 예   
          ② 아니오   
 
설문 3. 소설, 혹은 영화 ‘다빈치코드’가 그리스도교 신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객관식)
          ① 매우 그렇다  
          ② 그런 편이다  
          ③ 그렇지 않은 편이다  
          ④ 전혀 그렇지 않다  
          ⑤ 잘 모르겠다   

 

설문 4.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 교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객관식)
          ① 적극적으로 개봉을 막아야 한다  
          ② 신자들이 보지 않도록 권고한다  
          ③ 내용에 대한 적절한 지침을 제시한다  
          ④ 아무런 조치나 대응을 할 필요가 없다

 

▨조사기간
  2006년 4월 10일(월)~14일(금)


▨조사대상 : 모든 가톨릭 네티즌.

 

▨참여방법 : 가톨릭 굿뉴스 초기화면의 설문조사 클릭

   직접 가기 : http://poll.catholic.or.kr

 

-----------------------------------

아름다운 세상 참된 소식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



1,883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