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굿뉴스 운영 관련 게시판 입니다.
|
[설문조사]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
가톨릭신문-가톨릭인터넷굿뉴스 공동, 네티즌 정기 여론조사
† 찬미예수님
가톨릭신문사와 서울대교구 인터넷 굿뉴스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가톨릭 Poll-Catizen에게 묻는다“ 제4차 조사를 실시합니다.
소설 ‘다빈치코드’가 영화로 만들어져 오는 5월 국내에서도 개봉됩니다. 가톨릭신문사는 소설 혹은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한 ‘가티즌’(가톨릭 신자 네티즌)들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조사 결과는 4월23일자 신문, '다빈치코드' 특집 기사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영화 다빈치코드의 줄거리 : 특별강연을 위해 파리에 체류 중이던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깊은 밤 급박한 호출을 받는다. 루브르 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 자크 소니에르가 박물관 내에서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시체 주변에 가득한 이해할 수 없는 암호들… 그중 ‘P.S. 로버트 랭던을 찾아라’는 암호 때문에 살인누명까지 뒤집어쓴 랭던은 자크의 손녀이자 기호학자인 소피 느뷔(오드리 토투)와 함께 자크가 남긴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코드 해독작업을 시작한다.
* “가톨릭 Poll- 가티즌에게 묻는다” 제4차 설문조사
▨제목 :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 문항 설문 1. 소설 ‘다빈치코드’를 읽어보셨습니까? (객관식)
설문 4. 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 교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객관식)
▨조사기간
▨참여방법 : 가톨릭 굿뉴스 초기화면의 설문조사 클릭 직접 가기 : http://poll.catholic.or.kr
----------------------------------- 아름다운 세상 참된 소식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 0 1,88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04 | (성경쓰기)이벤트 및 성경쓰기 오픈 안내 (4월 20일 오픈예정 ) | 2006-04-13 | 굿뉴스 |
| 1303 | (서울주보)예수 부활 대축일(2006년4월16일) 서울 주보 업데이트 | 2006-04-13 | 굿뉴스 |
| 1301 | [설문조사]영화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06-04-10 | 굿뉴스 |
| 1300 | (서울주보)주님 수난 성지 주일(2006년4월9일) 서울 주보 업데이트 | 2006-04-06 | 굿뉴스 |
| 1299 | (서울주보)사순 제5주일(2006년4월2일) 서울 주보 업데이트 | 2006-03-30 | 굿뉴스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