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방배동본당 이희천(프란치스코)부제님 사제서품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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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odilia1] 쪽지 캡슐

2011-01-25 ㅣ No.641

 

  주님~ 이제 주님께 엎드려 봉헌하는 '이희천 프란치스코'를 돌보아주소서

 주님의 흠없는 자녀로 당신의 뜻을 따르려는 '이희천 프란치스코'에게

 주님의 은총내려주시고,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 함께 하여주소서

 당신의 뜻을 오롯히 따르는 가난한 이들의 참된 사제되게 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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