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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반대하고 신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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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반대하고 신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마태 5,10-12)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 (루카 6,22-23)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저는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거나 달콤한 위로의 말을 전하기 위해 굿뉴스 게시판에 온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회개와 기도를 전하고, 참된 신앙의 길로 이끌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하는 말을 완강하게 반대하고, 저를 게시판에서 쫓아내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탄이 예수님을 반대했던 것처럼 저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 참고) 주님의 뜻 안에서 배우는 사랑과 침묵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264868735
예수님께서도 회당에서 쫓겨나셨고, 모욕과 험담을 들으셨습니다. 배반자에게 팔려 넘겨지셨으며, 거짓 증언에 의해 사형 판결을 받으시고 마침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굿뉴스 게시판에서도 예수님을 팔아넘긴 자들과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게시판을 이용하는 분들은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전하는 달콤한 위로의 말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러한 위로가 오히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을 방해합니다. 복음 말씀을 듣고 읽는 데 그치지 말고, 말씀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 끊으라고 하셨으면 끊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따르라고 하셨으면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떠나 기도하러 가셨듯이, 우리도 기도하러 떠나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가르치셨듯이, 우리도 기도하고 단식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박해와 모욕을 받으셨듯이, 우리도 예수님을 따르면서 박해와 모욕을 감수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셨듯이, 성당에서도 물건을 판매하는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성당과 이웃 간의 도움은 물품 거래가 아니라 순수한 기부와 나눔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기도의 집으로 회복시키셨듯이, 성당에서도 기도의 집이라는 본래 목적에 어긋나는 모든 인간적인 활동을 배척해야 합니다. * 참고) 아름다운 교회: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445689406 훗날 제가 여러분 앞에 서서 진리를 증언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 저를 반대하고 박해하며 신고하고 조롱하고 멸시했던 사람들은 크게 부끄럽게 될 것입니다. * 참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반대와 박해를 받습니다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38405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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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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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68 |
연중 제31 주간 금요일 |
10:03 | 조재형 |
| 19286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10:02 | 박영희 |
| 3094 |
저를 반대하고 신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
09:37 | 박소영 |
| 192866 |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
09:00 | 이경숙 |
| 192865 |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
06:5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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