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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0월 22일 목요일[(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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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제1독서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아 하느님의 온갖 충만 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3,14-21 형제 여러분, 14 나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아버지에게서 이름을 받습니다. 따라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내적 인간이 당신 힘으로 굳세어지게 하시고, 께서 여러분의 마음 안에 사시게 하시며, 기초로 삼게 하시기를 빕니다.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화답송 시편 33(32),1-2.4-5.11-12.18-19 (◎ 5ㄴ 참조) 올곧은 이에게는 찬양이 어울린다. 비파 타며 주님을 찬송하고, 열 줄 수금으로 찬미 노래 불러라. ◎ 주님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그 하신 일 모두 진실하다. 주님은 정의와 공정을 좋아하시네. 그분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 주님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그 마음속 계획은 대대로 이어진다. 행복하여라, 주님을 하느님으로 모시는 민족, 그분이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 주님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신다. 죽음에서 그들의 목숨 건지시고, 굶주릴 때 살리려 하심이네. ◎ 주님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복음 환호송 필리 3,8-9 참조 그분 안에 머물려고 모든 것을 해로운 쓰레기로 여기노라. 복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33(32),18-19 참조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신다. 주님은 죽음에서 목숨을 건지시고, 굶주릴 때 먹여 살리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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