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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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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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10-22 ㅣ No.192586

 

 

오늘도 맞이하는 새로운 하루를

 

기쁨으로 맞이 합니다.

 

싱그러운 냄새는 코끝을 간지르고

 

새벽녁에 빛나는 별들은 영혼을 간지릅니다.

 

찬란한 아침이 올거라고 싱그러운 하루가 올거라고

 

햇살이 가을을 전합니다.

 

들판에는 꽃들과 냉이 쑥들도 잠깐 나오겠지요

 

봄인줄 알구요......향긋한 냉이 캐와서 

 

맑은 물에 된장 풀어 넣고

 

맑은 장국 끓이면 그맛이 일품입니다.

 

예전에는 외로울때면 들판에 앉아있곤 했습니다.

 

풍요로운 가을 들판은 기쁨이요 희망입니다.

 

우리들의 영혼도 넘실대는 황금 들판처럼 풍요롭기를 

 

두손모아 하느님께 기도 드립니다.

 

서로 사랑하라........

 

아름다운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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