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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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루카 12, 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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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26 ㅣ No.192478

https://youtu.be/nki4bLG7jGQ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1-7/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주님의 넘치는 은총으로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시어 저희가 끊임없이 좋은 일을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4절부터 7절에서와 같이,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고,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라고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루카 12, 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섭리는 구체적이고 직접적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미소한 것에서부터 세계와 역사의 큰 사건들까지 모두 보살피고 계심(교리서 30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섭리는 구체적이고 직접적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미소한 것에서부터 세계와 역사의 큰 사건들까지 모두 보살피고 계심(교리서 30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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