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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맞춤_성 마태오 복음 사가 축일을 닫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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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맞춤
지나가시다 나를 보시는 눈
무슨 말씀도 하시기 전에 이미 나는 알아버렸습니다
세관 위에 놓인 손을
그저 눈과 눈이 만나니 몸이 일어섭니다
그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를 잡을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나의 허물도
오직 한 가지 시선만 남습니다
세관은 그대로 거기 있었지만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을 닫으며...서하.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마태오 9.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018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
2026-09-21 | 조재형 |
| 192017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
2026-09-21 | 김학용 |
| 192016 | [슬로우 묵상] 지금, 일어설 수 있습니까?_성 마태오 복음 사가 축일을 준비하며...|2| | 2026-09-20 | 서하 |
| 192036 | 눈맞춤_성 마태오 복음 사가 축일을 닫으며... |
2026-09-21 | 서하 |
| 19201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1일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 2026-09-20 | 박양석 |
| 192012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4| | 2026-09-20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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