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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50편 묵상 ?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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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 묵상 】 시편 150편은 시편 전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찬양의 노래입니다. 이 시편은 하느님의 성소와 웅대한 창공에서 주님을 찬양하라고 권합니다. 주님의 위업과 가없는 위대함을 바라보며 나팔과 수금과 비파, 손북과 춤, 현악기와 피리, 자바라를 사용하여 온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가장 아름다운 초대를 전합니다.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찬양은 특별한 순간에만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숨 쉬며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느님의 선물임을 기억한다면, 우리의 하루는 감사의 기도가 될 수 있습니다. 기쁠 때에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어려울 때에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으며 찬양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뿐 아니라 사랑과 용서, 인내와 선행도 주님께 드리는 찬양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의 삶 전체가 하느님께 드리는 작은 찬양의 봉헌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 실천 】 ▪ 아침에 “주님, 오늘도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 감사한 일 세 가지를 떠올리며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믿고 짧은 화살기도를 바칩니다. ▪ 가족이나 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넵니다. ▪ 하루를 마치며 받은 은총 한 가지를 기억하고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 마무리 기도 】 주님, 오늘도 숨 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의 모든 순간이 주님께 드리는 찬양이 되게 하시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사랑과 용서와 인내로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오늘의 한 말씀 】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시편 150,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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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27 |
시편 150편 묵상 ?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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