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
(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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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야 할 분입니다."(루카 5, 11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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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6:09 ㅣ No.191643

https://youtu.be/0sf0dL4fbno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5,1-11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하느님 백성을 자비로이 돌보시며 사랑으로 다스리시니 복된 그레고리오 교황의 전구를 들으시고 교회의 목자들에게 지혜의 성령을 내리시어 그들이 백성을 올바로 가르치고 거룩해지도록 이끌며 자라나는 그 양들을 보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5장 1절부터 11절에서와 같이,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당신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는데,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고,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으며, 그 두 배 가운데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그에게 뭍에서 조금 저어 나가 달라고 부탁하신 다음, 그 배에 앉으시어 군중을 가르치셨고,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라고 이르셨으며,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고, 그렇게 하자 그들은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어서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으며, 동료들이 와서 고기를 두 배에 가득 채우니 배가 가라앉을 지경이 되었고,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당신의 무릎 앞에 엎드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라 말하였으며, 사실 베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그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러하였고, 시몬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라고 이르셨으며,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야 할 분입니다."(루카 5, 1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 그리고 요한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시몬 베드로,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 그리고 요한이,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그리스도와 일치하[요한 15,5 참조.]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랑의 생활을 할 수 있[에페 5,1-2 참조.](교리서 1694항)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그리스도와 일치하[요한 15,5 참조.]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랑의 생활을 할 수 있[에페 5,1-2 참조.](교리서 1694항)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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