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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실 신랑이십니다." (마태 25, 6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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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5,1-13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일찍이 복된 아우구스티노 주교에게 부어 주신 그 정신을 주님의 교회 안에서 새롭게 일깨우시어 저희도 그 정신을 따라 참된 지혜의 원천이신 주님을 그리워하고 영원한 사랑의 근원이신 주님을 찾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5장 1절부터 13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그러자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 저마다 등을 챙기는데,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실 신랑이십니다." (마태 25, 6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늘 깨어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늘 깨어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교회는 흠 없는 어린양의 흠 없는 신부[245묵시 22,17; 에페 1,4; 5,27 참조.]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께서는 이 신부를 사랑하시어 “거룩하게 하시려고”(에페 5,26) 자신을 내어 주셨[246에페 5,29 참조.]음(교리서 796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교회는 흠 없는 어린양의 흠 없는 신부[245묵시 22,17; 에페 1,4; 5,27 참조.]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께서는 이 신부를 사랑하시어 “거룩하게 하시려고”(에페 5,26) 자신을 내어 주셨[246에페 5,29 참조.]음(교리서 79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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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8)|2| | 2026-08-28 | 김중애 |
| 191515 | 매일미사/2026년 8월 28일 금요일[(백)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8-28 | 김중애 |
| 191514 |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실 신랑이십니다." (마태 25, 6 마음에 와 닿음) | 2026-08-28 | 한택규엘리사 |
| 191513 | ■ 가톨릭라디오 : 신랑을 기다리는 준비 | 2026-08-28 | 이재현 |
| 191512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3| | 2026-08-2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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