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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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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27일 목요일 하느님께서는 참으로 작은 자 한 사람에게 베푼 것을 주님께 하신 일로 기억한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확인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감사는 참으로 이웃이 잘되는 일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바오로 사도를 통해 배웁니다. 오늘 하루 그분께서 허락하신 이 날 ‘마음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이 시간, 무슨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어렵고 힘든 생활 곤고하고 지치는 일상이지만 눈을 들어 마음을 넓혀 그분을 기억하며 살 것을 다짐하십니까? 그분의 마음으로 그분의 세상을 위해서 맡기신 이 일에 충실하기 위해서 불평할 새도 내 생각을 주장할 틈이라곤 없이 감사로 채우려 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하루를 살게 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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