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라디오 : 작은 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
|---|
|
오늘 복음은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을 묻는 제자들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를 가운데 세우시며, 작은 이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사람들은 종종 눈에 띄는 자리와 큰 성과를 먼저 봅니다. 그러나 오늘 복음은 작은 사람을 대하는 마음을 다시 보게 합니다. 가까이에 있는 아이, 말수가 적은 이웃, 늘 뒤에 서 있는 사람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를 가볍게 여기면 그 마음은 금세 말과 표정에 드러납니다. 반대로 작은 사람을 따뜻하게 맞이하면, 그 자리에 평안이 생깁니다. 집과 직장과 마을에서 그런 시선 하나가 큰 위로가 됩니다. 작은 사람을 귀하게 보는 삶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작은 사람을 귀하게 보는 삶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마태 18,1-5의 흐름을 따라 작은 사람을 귀하게 보는 삶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739 | 2026년 9월 8일(화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 2026-09-08 | 김학용 |
| 191738 | [슬로우 묵상] 실패와 은총이 조용히 맺은 결실 _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을 준비하 ...|2| | 2026-09-07 | 서하 |
| 19173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8일 출처https://cafe.daum.net/b ... | 2026-09-07 | 박양석 |
| 191735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3주간 월요일]|1| | 2026-09-07 | 박영희 |
| 3027 | 우리나라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가오는 때를 준비하십시오 ― 회개하고 성모님의 티 없으신 ... | 2026-09-07 | 박소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