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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는 분입니다."(마태 14, 14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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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6:30 ㅣ No.190939

https://youtu.be/W4Wpe83ZxH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4,13-21 / 연중 제18주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 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4장 13절부터 21절에서와 같이,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시고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으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으며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들 가운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고,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다가와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그러니 군중을 돌려보내시어,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거리를 사게 하십시오.” 라 말하였으며,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고,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는 분입니다."(마태 14, 14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모두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모두 배불리 먹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우리의 재물은 썩었고, 금과 은은 녹슬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 녹이 우리를 고발하는 증거가 되고 불처럼 살을 삼켜 버릴 것임(교리서 244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저희 재물은 썩었고, 금과 은은 녹슬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 녹이 저희를 고발하는 증거가 되고 불처럼 살을 삼켜 버릴 것임(교리서 244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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