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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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왜 우리는 동경으로 순례를 떠나는가? 순례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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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6-07-31 ㅣ No.233832

+찬미예수님 

 

왜 우리는 동경으로 순례를 떠나는가? 순례기를 공유합니다. 

 

도쿄는 일본의 수도이기 전에, 일본 가톨릭 역사의 방향이 결정된 도시입니다.

하비에르 성인의 선교 정신이 이어지고, 250년 금교시대의 아픔과 순교자들의 신앙이 새겨진 곳. 여기에 조선인 순교자들의 발자취와 오늘의 신앙공동체까지 더해지며, 동경(에도)은 일본 가톨릭 450년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순례지입니다.

 

동경순례는 내년봄에 예정되고 있고, 년말 자세한 일정이 확정되면 안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321015098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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