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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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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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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7-29 ㅣ No.190871

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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