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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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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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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28 | 함승수 신부님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가해] | 2026-08-06 | 박영희 |
| 191025 | 전삼용 신부님_기도의 목적|1| | 2026-08-06 | 최원석 |
| 191024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죽지 않을 것입니다!|1| | 2026-08-06 | 최원석 |
| 191023 |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 | 2026-08-06 | 최원석 |
| 19102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8-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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