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월 5일)일에 드리는 말씀은 |
|---|
|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36824906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월 5일)일에 드리는 말씀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 10,22)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밉상인가 곱상인가?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 받고 박해와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면 밉상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그분은 많은 이들의 미움을 산 밉상이시다. 그러나 성인품에 오르셨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로서는 안드레아 신부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도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밉상이 되면, 참 그리스도인이 되며 언젠가 성인이 될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028 | 09.21.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9-21 | 강칠등 |
| 192027 | 시편 150편 묵상 ? 숨 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1| | 2026-09-21 | 손영줄 |
| 192026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묵상 ? “나를 따라라”|1| | 2026-09-21 | 손영줄 |
| 192025 | 아름답게 늙는 지혜 아르테미스 | 2026-09-21 | 김중애 |
| 192024 | 기도의 참 열매는 믿음이다.|1| | 2026-09-2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