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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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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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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81 | 마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라 | 2026-07-07 | 김중애 |
| 19048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7) | 2026-07-07 | 김중애 |
| 190479 | 매일미사/2026년 7월 7일 화요일[(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2026-07-07 | 김중애 |
| 190478 | "오늘 예수님은 말못하는 이를 말할 수 있게 하는 분입니다."(마태 9, 33 마음에 와 ... | 2026-07-07 | 한택규엘리사 |
| 190477 | 07.07.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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