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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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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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06:03 ㅣ No.189773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

하루를 살며 행복을 느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웃음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다정하게

웃어줄 때일 것입니다.

그러나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곁을 떠나려 준비하는

모습을 바라 보는 일입니다.

가끔 인생이란 길을 걷다 슬픔을

만날 때 난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자신을 그릇되게 비유를 하지만,

기쁨을 만날 때에는 덧없는 삶의

희로를 느끼며 한 순간이라도

그 기쁨 에 살길 바라는

욕심을 가지게 됩니다.

삶에 욕심을 품게 되면 사랑과

기쁨이 후회를 품고 어제의

그림자 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삶에 욕심을 버릴 때

아픔과 슬픔이 따스한 행복의

아름다운 그림자가 된다는

소중한 이치를 잊게 됩니다.

불행으로 저물어가는 자신의 삶을

발견할 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것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 일입니다.

그 다음 욕심을 버린 마음에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지혜를 채우는 일입니다.

그런 마음의 참다운 지혜를 갖추었을 때,

인생이 아름답게 보일 것이며,

비로소 인생(人生)이란 행복의 벗을

얻게 되며 그 벗을 통하여 고달픈 삶이

찾아 왔을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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