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홍보게시판 교구ㅣ수도회ㅣ본당ㅣ기관ㅣ단체ㅣ기타 가톨릭 관련 각종행사 교육, 알림 게시판 입니다.

2025.11.2-5(3박4일) 어김없이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제주(추자)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스크랩 인쇄

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5-11-11 ㅣ No.17778

+찬미예수님 

 

2025.11.2-5(3박4일) 어김없이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제주(추자)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서울을 제외하고 단일 여행지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가 제주도입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 마음의 힐링을 얻습니다. 하지만, 가톨릭역사에서 제주가 갖는 상징성과 의미 그리고 주요 성지를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톨릭신앙과 제주와의 교차된 역사를 살펴보면 제주는 또 다른 박해와 신앙을 지켜나갔던 사람들의 순교영성이 새겨진 신앙의 섬이기도 합니다. 가톨릭은 그런 박해와 순교 속에서 제주에 많은 선물을 남겨주고 있습니다.  함께 제주로 떠난 순례를 공유합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6917127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81 0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