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묵 주 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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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5-10-18 ㅣ No.104838

묵주기도

 

우리는 천주교 신자이기에

묵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묵주 기도를 처음 접하는 신자에게는

묵주 기도가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도가 가슴에 다가오기 힘들 수 있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묵주 기도 속에 흐르는 

주님과 성모님의 삶을, 사랑을

묵주 기도는 인생의 좋은 길잡이 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묵주 기도는

우리의 어머니의 기도요

아버지의 기도 인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훈계를 들어야 합니다

묵주 기도는 주님의 좋은 말씀입니다

주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이 길은

주님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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