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6) ‘21.4.20.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6) ‘21.4.20.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항상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 않는 겸손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요한 6,35) 불씨를 입으로 불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 불씨에 침을 뱉으면 꺼지리라. 바람과 침 둘 다 네 입에서 나온다. (집회 28,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6227 |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 2021-04-20 | 강헌모 |
| 146226 | <상처를 낫게하는 모순이라는 것> | 2021-04-20 | 방진선 |
| 1462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6) ‘21.4.20.화 | 2021-04-20 | 김명준 |
| 146224 | 예닮의 여정 -임종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1-04-20 | 김명준 |
| 14622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22-29/부활 제3주간 월요일) | 2021-04-20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