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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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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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3-14 ㅣ No.145259

신앙 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운 순간을 말하라고 한다면 사랑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외소하고 작아서 친구들로부터 맞고 자랐습니다. 그리고 정직하게 살려고 집중하여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장난끼나 혹은 저사람을 누르고 오르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먹잇감이었지요. 이에대해 뭐라하면 피해근성이라 칭하고 저를 따돌리곤 했습니다. 이런것들이 쌓이고 싸여 좀처럼 먼저 다가서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사람으로  부터 한대 맞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사람과 화해 혹은 사랑으로 열매를 맺는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흔히 말해 원수들에게 용서하고 좋은 결실을 맺는게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를 극복 방법?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합니다. 여기서 공격은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는것이 없었습니다. 수동적으로 받으려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주님께 의탁하지 않았다는것이 나를 죄짓게하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다가서서 사랑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의탁하는 나, 이것이 진리를 향해 나서는 그리스도를 닮는 나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말보다 내 손과 발이 먼저 움직여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게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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