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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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예수님께 예수를 믿어라는 어설픈 복음 전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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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ahyin70u] 쪽지 캡슐

2021-01-23 ㅣ No.143972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겨우 붙어 있는 것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으나  큰소리를 하는데

가지가 나무더러 나를 믿으시오한다면

그들은 무엇을 믿는지 모르겠다.

 

가톨릭 신자인줄 뻔히 알면서도 예수를 믿으시오라고 한다면

가지가 몸더러 이렇게 저렇게 하시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것 밖에 무엇이 있겠느냐?

 

성체를 모심은 빵나눔을 하지만 어느 한 부분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전체를 모시는 것인데.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라는 말씀은 누가 한말이며 그 말씀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께 예수를 믿어라.’라는 말도 안되는 어설픈 복음 전파가 어디에 있느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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