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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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9) ‘2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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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23 ㅣ No.1439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9) ‘21.1.23.토.>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삶으로 주님 안으로 들어가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히브 9,12)

주님을 경외함은 모든 것을 뛰어넘으니

주님을 경외하는 이를 누구와 비교할 수 있으랴? (집회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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