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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성체 비대면 미사 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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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사의 취지는 신앙을 보존하고 더더욱 열심한 신자가 되자는 목적일 것이다. 더욱이 이 비대면 미사는 비대면 신자들을 향한 시간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다면 왜 앉으십시오, 일어서십시오, 장궤 하십시오(무릎을 꿇으십시오)일어나십시오가 없는 그 사유가 뭔가? 어쩔 수없이 비대면이고, 불가피하게 대면없는 미사일진대, 대면 미사에는 살아있는 앉고, 서고, 무릎꿇고, 하는 순서가 왜?없는 것인지?
없는 것이 옳바르고 더더욱 장중하며 신앙에 맞는 것인지?
그렇다면 매일미사 책자가 오류라는 것인지?
분명하게 전례경본에는 무릎꿇는 것을 깊은 절로 대신한다고 기록하고있다.
그렇다면 장궤하는 것이 올바른 예절의 순서라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닌가?
올바른 예절을 마련해 놓고도 그걸 무시하고 생략하는 그 발상은 뭔가?
그 올바른 절차가 그렇게도 거추장스러운 것인가?
글구 더더욱 가관인것이 아 아니 미사 시작전 "연,생미사 지향자 명단이 좍 나오시는데" 이건 도대체 뭔가? 이건 미사 시작후 인사 다음의 순서가 아닌가? 이 영상 제작하는 이는 즉시 정정 해야할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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