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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장은 성직자의 양심을 걸고 언론보도 내용에 응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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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영 [pjy0501] 쪽지 캡슐

2020-12-13 ㅣ No.221465

수원교구에서 신부가 여신자 성추행하려는 문제가 생겼을때 교구장은 수도자 단체에 어떤 회개를 요구하면서 참회했나요? 그런데 작금의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서는 현 정부를 편드는 시국선언에 참여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언론보도에는 왜? 입닥치고 있나요? 성직자답게 사목자의 양심으로 진실을 밝혀주세요! 정의구현사제단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양심껏 고백해보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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