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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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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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
그 아무것도
고뇌할 것이 없는
사람은 마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사람이 고뇌라는
괴로운 칼날에
부딪쳐 본 일이 없다면
한 줄기 불어오는
세상의 바람에도
쉽사리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살아 있는 한
'시련'이란
불청객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살아 있는 한
그것을 헤쳐나갈 힘이 있습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희망과 용기가 있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
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 낼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든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 때 사라지게 됩니다.
- 좋은글 중애서 -
<html by 김현피터>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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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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