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 수 없기에
그대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님의 향기 / 김란영 ♬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 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이미 떠난후
텅빈 가슴 어쩔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