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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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서로 거짓과 막말들을 했으면 주둥이를 마스크로 다 틀어막고 살라 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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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죄를 짓고 손으로 나쁜 짓을 했으면 어디가나 소독제와 물로 다 씻게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화를 내게 했으면 두달 동안 태풍과 장마로 산사태와 침수로 농사를 다 망치게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주 없이 예배를 드렸으면 성도끼리 얼굴도 못보게 듣도 보지 못한 비대면 예배를 다 드리게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그 동안 주를 실망시켜 드렸으면 이 나라를 하나님이 없는 공산 사회주의로 다 만드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주의 교회를 좌파 우파 대파 쪽파 양파로 나누었으면 세상에서 혐오집단으로 다 만드십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 간절히 비옵니다! H. D. Kim 時運과 天命 하늘에는예측할수 없는 바람과 구름이 있고, 사람은 아침,저녁에 있을 화(禍)와 복(福)을 알지 못한다.
닭(鷄)은날개가크나나는것은새(鳥)를따르지못한다.
문장(文章)이 세상을 덮었던 공자(孔子)도 일찍이 진(陳)나라 땅에서 곤욕을 당하였고, 무략(武略)이 뛰어 난 강태공(姜太公)도 위수(水)에서낚시를 드리우고 세월을 보냈다.
도척이 장수(長壽)하였으나 선량한사람이아니며,
안자(晏子)는 키가 오척(五尺)미만이나 제(齊)나라 의수상(首相) 이 되었고,
초왕(楚王)은 비록 영웅이나 오강(烏江)에서 자결함을 면치 못하였고,
경륜과 학식이 가득하여도 백발이 되도록 급제(及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우리가 태어난 해, 1947년 참으로 배곱은 대한 민국을 허리졸라에며 오늘에 이러렀는데 ~~~ 훈아 형! 저는 훈아형이 교육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소크라테스하고 호형호제하는 사이니 철학 빈곤한 우리교육에 희망을 줄 것 같아 섭니다. 훈아 형이 법무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훈아형이 광복회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훈아 형이 이참에 국방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지사지 한다며 북한평양공연 달려가지 않은 것 보면 국민피살 사건 훈아 형이라면 벌써쾌도난마로 끝냈을 겁니다. 훈아 형이 끝내는 대통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훈아 형은 출연료 없이 나와 노래 몇곡 으로도 코로나에 지친 민심을 다독이는 데 무대 밖에서는코로나를 통치수단으 로 여겨 표현의 자유 까지 무관용 제한하려 하니, 훈아 형에 열광 할 수밖에요. 훈아 형, 그 많은노래 중에 '울긴 왜 울어'가. 저는 제일 좋더군요. 지금 대한민국은 꼭 울어야할시간이거든요.
http://cafe.daum.net/ansa11/KKxh/16438?q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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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349 | 11.30.월.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마태 ... | 2020-11-3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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