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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서로 거짓과 막말들을 했으면 주둥이를 마스크로 다 틀어막고 살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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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자 [hysegm] 쪽지 캡슐

2020-11-30 ㅣ No.221351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서로 다투고 싸우며 시기하고 사랑을 않했으면 서로를 다 거리두어 살라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죄를 짓고 손으로 나쁜 짓을 했으면 어디가나 소독제와 물로 다 씻게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화를 내게 했으면 두달 동안 태풍과 장마로 산사태와 침수로 농사를 다 망치게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주 없이 예배를 드렸으면 성도끼리 얼굴도 못보게 듣도 보지 못한 비대면 예배를 다 드리게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그 동안 주를 실망시켜 드렸으면 이 나라를 하나님이 없는 공산 사회주의로 다 만드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주의 교회를 좌파 우파 대파 쪽파 양파로 나누었으면 세상에서 혐오집단으로 다 만드십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 간절히 비옵니다!
이제 제발 그만 노를 푸시고 이 백성과 교회를 긍휼히 여기사 회개하게 하소서

                                                                                   H. D. Kim



時運과 天命


하늘에는예측할수 없는 바람과 구름이 있고,

사람은 아침,저녁에 있을 화(禍)와 복(福)을 알지 못한다.


지네(蜈蚣)는 발이 많으나 달리는 것은 뱀(蛇)을 따르지 못하고,

닭(鷄)은날개가크나나는것은새(鳥)를따르지못한다.


말(馬)은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으나 사람이 타지 않으면 스스로는가지못하며,
사람은구름을 능가하는 높은 뜻(志)이있어도 운(運)이 따르지 않으면 그뜻을 이룰수 없다.

 

문장(文章)이 세상을 덮었던 공자(孔子)도 일찍이 진(陳)나라 땅에서 곤욕을 당하였고,

무략(武略)이 뛰어 난 강태공(姜太公)도 위수(水)에서낚시를 드리우고 세월을 보냈다.

 

도척이 장수(長壽)하였으나 선량한사람이아니며,
안회(顔回)는단명(短命) 하였으나 흉악한 사람이 아니다.


요순(堯舜)은 지극한 성인(人)이나 불초한 자식을 낳았으며,
고수는 우매(愚昧)한 인물이나 도리어 아들은 성인(聖人)을 낳았다.


장량(張良)도원래는 한미한 선비였고, 소하(蕭何)는일찍이 작은 고을의 현리(縣吏)였다.

안자(晏子)는 키가 오척(五尺)미만이나 제(齊)나라 의수상(首相) 이 되었고,


제갈공명(諸葛孔明)은 초려(草廬)에서 은거(隱居)하였으나 능히 촉한(蜀漢)의 군사(師)가되었으며,
한신(信)은닭(鷄)을 잡을 힘도 없었으나 한(漢)나라의대장(大將)이 되었다.


풍당(馮唐)은 나라를 편안케 할 경륜이 있었으나 늙음에 이르도록 그 자리에 등용되지 못하였고,
이광(廣)은 호랑이를 쏠 수 있는 위력(威力)이 있었으나 종신토록 봉후(封侯)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였다.

 

초왕(楚王)은 비록 영웅이나 오강(烏江)에서 자결함을 면치 못하였고,
한왕(漢王)은 비록 약하나 산하만리(山河萬里)를 얻어 황제가 되었다.

 

경륜과 학식이 가득하여도 백발이 되도록 급제(及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재능과 학문이 성기고 얕아도 소년(少年)에 등과(登科)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먼저는 부유하였으나 뒤에 평등하더라.

우리가 태어난 해, 1947년 참으로 배곱은 대한 민국을 허리졸라에며 오늘에 이러렀는데 ~~~


훈아 형!

저는 훈아형이 교육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소크라테스하고 호형호제하는 사이니 철학 빈곤한 우리교육에 희망을 줄 것 같아 섭니다.


훈아 형이 법무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27번 거짓말 대신 책상에 올라가 바지 벗는 것도 마다않는진정성을 보여주었으니까요.


훈아형이 광복회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가서 엔카 그렇게 많이 부르고 취입했어도 누구 하나 친일파라거나 토착왜구라고 하지 안찮아요.


그렇다고 친북도아닌 것이 평양 공연 바쁘다고 퇴짜놓을정도니 대단하지요?

훈아 형이 이참에 국방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지사지 한다며 북한평양공연 달려가지 않은 것 보면

국민피살 사건 훈아 형이라면 벌써쾌도난마로 끝냈을 겁니다.


훈아 형이 끝내는 대통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훈아 형 쇼는 시청자 모두 감동을 하는데, 청와대 쇼는 모두는 커녕 돌아서 욕하는 사람이진짜많습니다.
청와대 쇼쇼쇼 전부 합쳐도, 어제 훈아 형 쇼 한편 만치 감동에 비하면 잽이 되질 않았습니다.


훈아 형은 출연료 없이 나와 노래 몇곡 으로도 코로나에 지친 민심을 다독이는

무대 밖에서는코로나를 통치수단으 로 여겨 표현의 자유 까지 무관용 제한하려 하니,


훈아 형에 열광 할 수밖에요.

훈아 형, 그 많은노래 중에 '울긴 왜 울어'가. 저는 제일 좋더군요.

지금 대한민국은 꼭 울어야할시간이거든요.

 

http://cafe.daum.net/ansa11/KKxh/16438?q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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