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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묵상 63] 잘못된 법칙 속에서 몸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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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삶의 법칙 속에 우리 스스로 빠져있음으로 인해 서로 존중하고 존중 받으면서 살기가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그것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여러 가지의 제도와 잘못된 문화 속에 갇혀있어서 입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기보다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것을 너무나 간단하게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는 순간에 그 사람은 피해의식과 죄의식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잘못된 법칙 속에 갇혀있을 뿐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대한 법칙 속에서 지금 인류가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인간은 나름대로 그것을 벗어나고자 몸부림을 칩니다. 잘못된 법칙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평화는 창조될 수 없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할 수 있는 비전을 가질 때 이 게임은 끝이 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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