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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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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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17 ㅣ No.98344

 


  ♧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있지요.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의 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 수도 있고, 
성공 또는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고, 

사랑 또는 이별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는 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함께하거나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잘못을 할 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며,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기에, 믿기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것처럼 
 남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극단적인 말 귀에 거슬리는 말 보다는 
 곱고 고운 말, 아름다운 말, 희망을 
 심어 주는 말을 하지 않을까요.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 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 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과 함께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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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편지 최양숙 高 銀 作詞/ 金敏基 作曲 ♬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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