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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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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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12 ㅣ No.98314

 

(1) " 엄마라는 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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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황혼기에 맞이하는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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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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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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