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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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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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11 ㅣ No.9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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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 
 
고단한 내 삶에 뜻하지 않는 행운이
 찾아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내 인생을 뒤 바꿔버릴 만한 
 그런 행운이 찾아오는 상상을 하지만 
 나는 그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욕심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내 자신이 노력도 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행운이란
 그리 흔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떤 행운으로 인해 노력도 없이 물질이나 
 명성을 얻게 된다 해도 그것은 손안에 쥔 
 모래와 같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꼭 움켜쥐었지만 이내 다 빠져
 나가 버리는 손안의 모래알처럼
 때로는 내가 노력한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성취하거나 얻게 될 때면
 기쁨보다 오히려 두려움을 느낍니다.

내 노력보다 부풀러져 찾아오는
 물질이나 성공은 내 인생에 든 노력과 
 성실이란 보물을 하나 하나씩 갉아 먹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지요.

그래서 러스킨은 
 만약에 당신이 일을 하지 않았는데 
 보수를 받았다면 반드시 일을 하고도 
 보수를 받지 못한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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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
사랑 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였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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