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
|---|
|
(1) "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uAOWg66R5O4
(2) "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좋은글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wG78ev__HrM (3) " 이별의 가을편지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pA-w33IC8lQ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301 | 사제를 살리는 사람들|1| | 2020-11-10 | 김현 |
| 98300 | 기뻐하라,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1| | 2020-11-10 | 김현 |
| 98299 |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1| | 2020-11-10 | 김현 |
| 98298 | ★ 사제에게 주는 글 - 관료적인 사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0 | 장병찬 |
| 98296 | 세월은 쏜살같단다, 젊은이들아|1| | 2020-11-10 | 강헌모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