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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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과 마음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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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03 ㅣ No.98249


   

우물과 마음의 깊이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 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마음이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갈증이 해소 되며 새 기운을 얻습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엽 (Autumn Leaves) ♬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낙엽이 창문가에서 흔들리네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붉고 금빛의 가을 낙엽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나는 너의 입술을 보네, 그 여름의 키스 The sunburned hand I used to hold 햇볕에 탄 손을 난 잡곤 했었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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