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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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 댓글(모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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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남 [beesek] 쪽지 캡슐

2020-10-31 ㅣ No.98227

친구의 친구분이라 작품 또한  감동이 세차다. 

진흙속에 자라지만 진흙(세속)속에 물들지 않고 

잔가지(허세) 없이 정결하게 쭈욱 뻗은 연꽃이여~

 

향기는 멀리 퍼질수록 더욱 향끗하니 

어찌 희망의 새가 쉬어가지 않겠소? 

 

이 좋은 아침   

하늘의 달과 해를 보며 미소짓는 당신은 꽃중의 꽃 ,

꽃 중의 신사입니다. 

                          글  카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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