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늬해에 비해 올해에는 단풍이 곱게 들었습니다
작년만 해도 소나무며 우리 토종 나무들이 말라 비뜰어져 죽는 경우가
많았던것으로 여겨지는데 말입니다
올해에는 그 옛날 좋은 환경이 나타난것 같은 느낌이지요
가만히 생각을 해 봅니다
올핸 유독 비가 많이온듯 하지요
수분이 많아서 그런것 아닌가 여겨지기도 합니다
또 코로나 때문에 활동 범위가 적어서 그런가 생각 해 본답니다
자동차 운행만 즐여도 아마도 공기가 깨끗할것 같습니다
가능한 집에서 지내다 보니 차가 많이 안 움직이는 편이니 매연이
아무래도 적겠지요
또는 식당이나 술집에서 음식 만드는 양이 적으니 거기서 나오는 공해가
예년보다 훨씬 적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1960년대 세검정을 통해 홍은동으로 흘러 내려가는 개울에서 목욕도
하고 빨래도 했었지요
그리고 밤 하늘엔 별이 너무 많이 보여서 헤아릴수 없었지요
남과 북의 인구가 합해 3천만 였지요
현재는 남한 인구만 5천만명이지요
증가된 사람에서 나오는 해로운 물질도 어마어마 할것이고, 문명의
발전으로 공장의 큰 증가로 산업 공해가 또한 엄청나게 커졌지요
인구 증가로 주택과 건물이 늘어나 산림이 줄었지요
아마도 우리가 인구 증가와 불필요한 공장 설립을 줄인다면 공해도
줄일수가 있는데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느라 국가간 이견으로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하고 있답니다
아무튼 지금은 코로나의 여파로 해외 여행이 중단된 상태니 비행기에서
나오는 매연등 해로운 물질이 줄었음은 당연하지요
아무튼 올해에는 단풍이 아주 곱게 물들었답니다
그옛날 1960년대 환경속에 있는 기분입니다
아마도 인구증가로 증가하는 해로운 물질은 막을 수 없을것 같지요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선 인구 증가가 큰것 같습니다
먹을것은 둘째치고 먹을 물조차도 부족한것 같지요
우리집의 냉장고 문을 열면 오래된 먹을것들이 꽉차있지요
오래된것은 맛이 없지요
버리는 먹을것도 많습니다
우리집 뿐이 아니고 아마도 다른 집들도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옛날 어른들의 흔히하는 말은 먹을것 버리면 벌받는다고 했지요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 할 일이지요
북한은 아마도 먹을것 부족하고 문명 생활의 수준이 얕은것 같지요
우리는 먹고 싶은것 있으면 냉장고 안에서 사다넣은 것 꺼내 먹기도
하고 대형 마트나 동내마다 자리잡고 있는 시장에서 맘대로 사다 먹을수
있지 않습니까
몸에 해롭다고 먹을것 골라 먹고 사는 세상이지요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은 부자라고 말한적있지요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인구와 산업 물질로 지구 표면 온도가 상승하고 있지요
싱그러운 환경속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기위해선 모두가 신경써 좋은
방안을 설정하고 부단한 협조가 있어야 하겠지요
지구의 모든 인간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인물이 꼭 필요합니다
지구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