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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인간삻에 太古때의 自然불웨손 삶 강요는 不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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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10-04 ㅣ No.221042

+ 찬미예수,


<인간삶에 太古때의 自然불훼손 삶 강요는 不當>


하느님께서 人間의 삶이, 전혀 훼손 없는 太古의 自然인, 그때 그대로의 삶은 영원히 불가능한 인간 세상임을 왜/어째서 하느님이 그토록 모른척 하신단 말인가요. 


인간들에게 일방적인 太古의 自然상태 그대로만 영혼의 맹종을 강요신단 말입니까. 인간삶을 이해할것과 억지 주장할것을 구별 못하시고 계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비평 말씀은 聖職者님들께서 도저히 표현할수 없는 너무 송구한 말씀인줄 알면서, 모순점의 하느님을 너무도 원망해 보고싶어 무례한 평신도가 부득이지문(不得已之文)으로 다시 항의 말씀을 몇자 보태는 바입니다. 


태생적으로 몸은 맹종이 가능하오나, 영혼은 맹종이 불가능 하옵니다. 그러한 점을 認識/認定해 가야만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글쓴이~李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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