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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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을 포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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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아버지 오늘도 알찬 하루가 지났습니다. 생각해보면 기쁘기도 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성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치기 쉬워서 마음이 두렵습니다. 이제는 옹이가 져서 아프지는 않아요.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다치더라도 저의 마음을 열어주세요. 영혼을 가르는 고통은 이미 지난걸요. 이제는 괜찮습니다. 아버지께서 제게 주시는 십자가는 기꺼이 즐겁게 받겠습니다. 언제나 아버지의 십자가는 가볍습니다. 제마음속에서 아버지의 영광만을 원하지 않게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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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3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 2020-09-05 | 이경숙 |
| 97836 | ★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05 | 장병찬 |
| 97835 | 당신들을 포기합니다. | 2020-09-04 | 이경숙 |
| 97834 | 세월속의 역사|1| | 2020-09-04 | 유재천 |
| 97833 | 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것|1| | 2020-09-04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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