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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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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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생채기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 마음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 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좋은 글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여수(旅愁)-원곡"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 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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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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