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 이미지 가톨릭 관련 이미지 자료실 입니다.

[성모]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스크랩 인쇄

김신 [kspeter] 쪽지 캡슐

2000-06-04 ㅣ No.95

5,614 1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 [성인]아, 마더 데레사! 2000-07-02 김신
96 [가정]성요셉과 성가정 2000-06-04 김신
95 [성모]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1| 2000-06-04 김신
93 [성녀]성녀 리따 초상 2000-06-04 김신
92 [성인]발렌타인 성인과 성당 2000-06-04 김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