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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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7-05 ㅣ No.105243

 


 


2026년 7월 5일 주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이 성인은 하느님의 법을 위해 죽기까지 싸웠으며, 
악인들의 말도 두려워하지 않았네. 

. 그는 튼튼한 반석 위에 집을 지었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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