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성령봉사회

[묵상곡] 사랑의 고백 - 다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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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비오 [dabio] 쪽지 캡슐

2026-09-06 ㅣ No.134

성령 기도회 및 성시간 묵상곡:

1절의 주님을 향한 온전한 봉헌과 충성은 기도회 안에서 마음을 열고 성령의 이끄심을 청하는 깊은 묵상과 찬양의 통로가 되어 줍니다.  

신앙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인간적인 사랑의 아름다움을 성화(聖化)시킨 매우 따뜻하고 영적인 명곡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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