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26년 2월 화답송 가해 / 주보용 - 서행자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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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영 [ojosmk] 쪽지 캡슐

2026-01-21 ㅣ No.10927

서행자 임마누엘라수녀 화답송(주보용) 2026년 2월분 주보 공통사이즈 B5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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