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25년 11월 주일 화답송 - 김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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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범 [gilkim] 쪽지 캡슐

2025-10-26 ㅣ No.108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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