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화답송][링크][공통] 설 미사 화답송 후렴 - 박현미

인쇄

권오규 [okkwon] 쪽지 캡슐

2025-01-13 ㅣ No.10417

642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